난생은(는) 관상어 수조에서 쓰는 용어입니다. 알을 낳아 번식하는 방식. 수정과 산란·돌봄 과정은 종마다 다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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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확한 뜻
알을 낳아 번식하는 방식. 수정과 산란·돌봄 과정은 종마다 다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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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조에서 적용하는 예
난생 어종은 알을 낳지만 알을 흩뿌리는 종, 특정 기질에 붙이는 종, 부모가 돌보는 종이 다릅니다. 산란을 유도하기 전에 성어의 건강과 치어를 돌볼 공간을 확인하세요. 흰 알이 생겼다고 모두 같은 질병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.
사용할 때 함께 확인
행동·번식 용어는 어종과 성장 단계를 확인한 뒤 적용하세요. 한 개체의 모습만 보고 무리 전체의 적정 마릿수나 번식 계획을 확정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.
난생을(를) 기록했다면 이전 검사 또는 관찰 결과와 비교해 보세요. 변화가 있었다면 급여·환수·입식·장비 교체 중 무엇이 먼저 바뀌었는지도 적어 두면 다음 행동을 정하기 쉽습니다.
함께 확인할 자료
근거와 확인 방법
출처는 해당 주제의 확인 경로입니다. 개별 어종·상품에 일반 원칙을 그대로 대입하지 마세요.
자료 확인 기준: 2026년 11월 3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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